아이돌 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해 발레리나로 변신한 스테파니가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근황과 그녀의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에 대해 밝힌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방송에서 보는 반가운 그녀의 과거부터 현재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테파니는 서울 출생으로 1987 10 16일생으로 만 32세이며 본명은 Stephanie Kim 한국명은 김보경입니다. 그녀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로 이민가서 자란 재미교포(LA) 출신입니다.

 

 

 

 

   
   

 

스테파니는 168cm 45kg,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를 졸업했으며 2005년 천상지희 싱글 1 'Too Good' 로 데뷔했습니다. 그녀는 만 4살에 발레를 시작해 12살에는 세계예능교류협회에서 주최한 발레 콩쿠르에서 대상을 받기도 한 인재인데요.

 

그녀가 “4살 때 TV를 보면서 발레를 따라 했더니 어머니가 한번 배워보겠냐라고 하셔서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스테파니의 어머니는 선생님이셨다고 하는데요. 딸인 그녀에게 공부하란 소리를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하는군요.

 

 

   
   


그녀의 원래 꿈은 발레리나였으며 Boston, Houston, New York을 돌아다니면서 발레 연수를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SM에 캐스팅이 되면서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2004 2월 청소년 베스트 선발 대회에서 댄스 부문이 아닌 노래 부분 1위를 차지하게 되었는데요. 그 후 연습생이 되었으며 5개월 뒤 SM타운 앨범에서 천상지희 멤버들과 첫 녹음을 한 이후 1년간의 준비를 거쳐 데뷔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15살 때 캐스팅되어 16살에 한국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2005년 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했으며 당시 그녀의 활동명은 천무 스테파니였습니다. 당시 천상지희는 훌륭한 가창력과 수준급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2009년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 연습에 매진하던 중 극심한 요통으로 투어는 스테파니를 제외한 나머지 세 멤버만 활동하게 됩니다.

 

당시 모든 멤버들이 일본 콘서트에 많은 노력을 쏟았다고 하는데요. 스테파니 역시 안무는 물론 무대 연출까지 직접적으로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스테파니는 자신의 솔로 무대를 위해 하루 11시간 킬힐을 신고 연습 '다 보여주자'란 생각으로 연습에 몰두했지만 허리에 이상이 생기면서 활동을 중단하게 됩니다.

 

 

 

   
   
   
   

 

 

그룹 천상지희는 스테파니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로만 활동을 했으며 그녀는 치료와 요양을 목적으로 미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당시 6개월간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해 외로움과 우울증에 시달렸지만 다행히 건강이 회복된 뒤 2010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에 입학 2011 LA 발레단에 입단해 발레 공연으로 투어에 나서는 등 가수 활동으로 잠시 멈췄던 무용가로서의 활동을 재기하게 됩니다.

 

스테파니는 LA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의 제2막에서 아라비안 여인 역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2012, 2015년 솔로 가수로서 다수의 싱글과 미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이후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 2018년 뮤지컬 '미인'에서 '병연'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뮤지컬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스테파니는 뮤지컬 '! 캐롤', 연극 '인간',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어 최근에는 미국에서 발레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며 전 소속사인 더블유케이이엔엠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스테파니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 ☆

 

최근 스테파니는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스테파니와 브래디는 2012년 스테파니가 LA 발레단에서 활동하던 당시 만난 것이 인연이 되어 이후 8년간 친구로 지내다가 2020년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3살 차이로 더블 띠동갑이라고 밝히며 스테파니의 엄마와는 4살 차이밖에 안 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과 나이 차를 모르고 연애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브래디 앤더슨은 전 야구선수로 1964년생 55이며 1990년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대표했던 9번 좌타 외야수로 메이저리그 통산 18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6, 210홈런, 761타점, 315도루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1996년 올스타에 선정, 2001년까지 볼티모어에서 활약했으며 2002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이적 후 5 20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했습니다.

 

브래디 앤더슨은 15시즌 통틀어 받은 연봉액이 무려 4200만 달러 한화로 503억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하는군요.

 

   
   

 

브래디 앤더슨 전부인 ☆

 

그는 과거 SonniaVassi 라는 여성과 2001년 결혼한 적이 있으며 2005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 부인은 불가리 출신의 유명한 가수였다고 합니다.

 

브래디 앤더슨은 전부인 사이에 브리아나라는 딸 하나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끼와 재능이 많은 그녀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여 더욱 반가운데요. 아이돌에서 발레리나로 변신하며 끝없이 도전하고 발전하는 그녀가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재능이 많은 스테파니의 열정적이고 밝은 모습을 방송에서 자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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