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희 트랜스젠더 논란 및 진실은?

 

 

 

 

 

 

 

펜트하우스 19회에서 심수련(이지아)은

자신의 딸을 죽인 진범으로

윤희(유진)의 DNA를 증거로

들이밀었는데 그녀의 DNA 감정서에

XY 염색체가 보였습니다

XY 염색체는 생물의 성별을 결정하는

성염색체 중 남성의 성염색체를

구성하는 염색체로

여성의 경우 XX 염색체로 구성되어 있죠

이에 오윤희 남자 추측설이 돌며

시청자들이 충격에 휩싸였는데요

단순 오류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김순옥 작가라면 충분히 가능한

내용일 수 있다며 곳곳에서

오윤희 남자 증거 들이 나오면서

많은 시청자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죠

 

 

 

 

 

 

그렇다면 오윤희 트젠 증거들 나온거

한 번 보실까요? 그냥 재미로 보세요ㅋㅋ

우선 이 포스터에서 보면 알 수 있듯

남자 캐릭터들은 다 서있고

여자들은 다 앉아 있는데

유진은 혼자 바지 입고 서 있죠

헤라 여신은 그녀를 가리키고 있고요

그리고 극중에서 그녀는

'파리넬리 울게하소서'를 부르는데요

파리넬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카스트라토 (거세된 남성 가수) 입니다

17~18세기 유럽에서는 여성이

교회에서 노래하는 것이 금지 되었기 때문에

변성기 이전 소년들이

카스트라토로 양성되었죠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파리넬리 초상화 포즈를 보면

포스터 속 그녀의 포즈와

똑같다는 증거도 나왔고요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이태원 밤하늘엔 미국 달이 뜨는가

라는 1991년 개봉한 대한민국 영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보통 트렌스젠더 1호 연예인을

하리수로 알고 있지만 널리 알려져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실제 우리나라 트랜스젠더 1호 연예인은

이 영화에 출연한 오윤희 라고 해요

그리고 이 영화 속 주인공 이름도

유진이라고 하네요

여기에서 착안해 캐릭터 이름을

따왔다는 추측도 있고요

그녀의 캐릭터 설정은

파리넬리 처럼 어릴 때 거세를 해서

변성기 전에 높은 소프라노

목소리를 갖고 있게 된 거죠

 

 

 

 

 

 

굳이 드라마에 성악을 설정한 이유가 바로

파리넬리 설정으로 오윤희 트랜스젠더 모습을

보여주려는 큰그림일 거라는

의견 또한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그녀의 샤워씬에서 비춰진

보라색 화면에 대한 말들도 나오는데요

보라색은 여성과 남성이 뒤섞였거나

그 중간 어디쯤을 본인의 성별 정체성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을 상징하는데

그녀가 그런거 아니냐는 추측이죠

그리고 저번주 한바탕 난리가 났었던

펜트하우스 나비문신 주인공 같은 경우

문신 속 나비 날개 좌우 무늬가

짝짝이 인데요

짝짝이의 몸체를 가진 나비는

절반은 암컷 나머지 반은

수컷인 암수한몸 나비로

소개가 된 적이 있어

오윤희 트랜스젠더에 대한

의혹이 강화게 제기됐죠

 

 

 

 

 

그리고 그녀가 극중 레스토랑에서

전복에 칼질을 한 것도

트랜스젠더 수술 은유적으로 암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고요

그녀가 극중에서 계속 자신의 존재를

엄마라고 집착하는 장면이 나온 것도

실제로는 남자이기 때문에 되고 싶은

존재가 엄마여서 될 수 없는 것에

집착하는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죠

그리고 남자인 이규진도

쩔쩔 매서 하는 운동기구를

그녀는 아무렇지 않게 하는 모습 등

굉장히 힘이 센 모습들을 보여줬는데

이것 또한 트젠 복선이 아니냐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강마리가 세신사로 일한 것 또한

오윤희 트젠 밝혀질 때 왠지 한 건 할거

같다는 추측도 있습니다

당시 사모님들의 유방암도 알아차릴 만큼

여자 몸에 대해 잘 아는 유능한 세신사이기 때문에

나중에 강마리가 유진 몸을 보고 남자인 걸

알아차리게 되는 거 아니냐는 추측이 있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펜트하우스 시즌 2에서

깜짝 놀랄 일들이 일어날 거라며 단순히 점찍고 나온

수준이 아니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제작진들이 귀띔했었는데요

 

 

 

 

 

이렇게 상황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도

신기하다는 애청자들의 의견입니다

지금까지는 오윤희 남자 추측 증거에 관련한 거였고

이를 토대로 펜트하우스 갤러리에서

한 갤러가 앞으로의 내용을 예상한 게 있는데

이건 그냥 정말 단순히 재미로 보세요


오윤희 트랜스젠더 경우 예상 내용

윤희는 여자가 되고싶었던 남자였기에

트젠되고 남자를 속여 결혼을 하는데

그게 전남편이죠

그 남편이 뭔가 이상한 걸 느끼지만

그녀는 아이를 갖고 싶고

남편과의 관계를 위해 아이를 원하는데

남편 모르게 입양이 안 되니

임신한 것처럼 연극하다가 산달이 다 된 무렵

엉터리로 운영되고 있는

소망보육원에서 문 앞에 있던 아기를 훔칩니다

그 아기는 윤태주가 버린 진짜 수련 친딸이자

지금의 배로나인데요

민설아는 그 날 보육원에 왔던

또 다른 아이인데 수련과는 남남이죠

배로나는 버려지자마자

윤희가 주워갔기 때문에 기록이

남아있지 않았던 거고요

우연히 같은 날 들어왔던 민설아를

수련도 윤태주도 수련 딸이라

착각하게 된 상황이 된 거죠

윤희는 여자, 그리고 엄마가 되고 싶은

집념으로 아이를 데려와서 키우는데

남편은 본능적으로 윤희를 꺼려하고

로나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바람피우고 내연녀랑 밖으로 돌고

그 외로움과 여자로서

사랑 받고 싶은 윤희는 훔쳐온 아기에

집착 애착하고 술로 버티는데

여기서 블랙아웃 알콜성치매가 심해지게 되죠

그러다 민설아처럼 증오스럽던 남편도 밀어버렸고

로나가 자기 친딸이라고 굳게 믿고 키우게 됩니다

그러면서 민설아를 밀어 죽이게 된 거죠

한편 수련 쪽 복선을 보면

수련이 계속해서 로나를 케어하고

대모처럼 보호해주는 게 나오는데요

심지어 수련은 윤희가 설아죽이고

주단태랑 붙어먹은 거 알면서도

로나만큼은 그레이스조도 만나게 해주고

살인죄 자수하라할 때도 보호하죠

그리고 피아노 받고 신난 로나가

연주하는 걸 보면 딸을 떠올리며

사랑스럽게 바라봅니다

훗날 우연한 기회에 수련과

로나의 친생관계가 밝혀지고

수련은 그렇게 친 딸을 찾게 될 거라고

추측한 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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